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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오감톡톡 영유아기 부모교육 운영

박상기 | 기사입력 2022/10/05 [11:56]

서귀포시, 오감톡톡 영유아기 부모교육 운영

박상기 | 입력 : 2022/10/05 [11:56]

▲ 오감톡톡 영유아기 부모교육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서귀포시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14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8일 서귀포시가족센터에서 '영유아기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자녀의 성장 발달에 부모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침에 따라 영유아 자녀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재미에듀케이션 권은아 제주지사장의 진행하에 교구를 활용한 부모․자녀간 신체 오감 자극활동 놀이(재미플러스 오감톡)로 운영된다.

서귀포시가족센터에서는 가족특성에 맞춰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예비부부 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운영을 통해 부모됨의 의미와 올바른 부모 역할, 부모·자녀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가족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데,

2021년에는 부모 역할지원 교육 16회기에 204명, 2022년에는 현재까지 8회기에 183명이 참여했다.

10월중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령기부모 1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힐링 테라피(푸드와 미술을 통한 자신 이해하기, 자녀양육기법 교육)도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참가자 모집 중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자녀의 성장주기에 따른 맞춤형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같이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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