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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대구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2관왕

‘하마터면 잃을 뻔한 구청 땅을 찾아오다 - 세외수입분야 최우수상

박기표 | 기사입력 2022/10/05 [11:47]

대구 동구청, 대구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2관왕

‘하마터면 잃을 뻔한 구청 땅을 찾아오다 - 세외수입분야 최우수상

박기표 | 입력 : 2022/10/05 [11:47]

▲ 대구 동구청은 지난 달 29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시 ‘2022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분야 최우수상, 지방세분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대구 동구청은 지난 달 29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시 ‘2022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분야 최우수상, 지방세분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세·세외수입 업무혁신을 통하여 세입을 증대시킨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대회다. 이를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전파하고 상호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한국지방세연구위원을 비롯해 대구시, 8개 구·군 세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동구는 세외수입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하여 재정지출을 방지한 사례 ‘하마터면 잃을 뻔한 구청 땅을 찾아오다’로 최우수상을 수상 했으며, 지방세 분야에서는 효율적인 현황조사로 세수를 증대한 사례 ‘현황조사, 이제는 갓성비다!’ 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동구는 연말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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