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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나눔과 함께 가을 속으로~

구로구에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있다. 먼저 수재민을 위한 기부가 계속됐다.

심철 | 기사입력 2022/10/06 [10:30]

구로구, 나눔과 함께 가을 속으로~

구로구에 나눔이 끊이지 않고 있다. 먼저 수재민을 위한 기부가 계속됐다.

심철 | 입력 : 2022/10/06 [10:30]

▲ 9월 1일 구로구청에서 티뷰크사회복지재단 황성식 이사(왼쪽)가 문헌일 구로구청장(오른쪽)에게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 지난달 16일 구로구와 자매결연도시인 남원시의 한국자유총연맹 남원시지회(회장 장재경)에서 수재민을 위해 성금 212만원을 전달했다.

8일 수궁동자율방범대(대장 윤성)는 저소득 침수피해가구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5일 새마을금고 구로․금천구 이사장협의회(회장 민혁근)가 관내 11개 새마을금고에서 기부한 성금 550만원을 전했다.

2일 오류1동에서는 열방샘교회(담임목사 이성규)가 성금 421만원을 전달했다.

1일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사장 이선옥)은 수재민을 포함한 어려운 구민을 위해 김장김치 5kg 2,128박스를 기부했다.

 

추석맞이 나눔도 많았다.

 

오류1동에서는 지난달 7일 백미 10kg 120포 전달식이 있었다. 동도건설(대표 황병구)이 백미 60포, 청우유체(대표 이권용)가 백미 50포, 문경애 씨가 백미 10포를 기부했고,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경화)에서 간편식세트를 20가구에 전달했다. 6일에는 자원봉사협력단(단장 이종천)이 만든 명절음식 꾸러미를 30가구에 나눠줬다.

 

개봉3동에서는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강현)가 송편바구니를 60가구에 나눠줬고, 같은 날 가리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원희)는 명절음식을 만들어 50가구에 전달했다.

 

개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만철)는 6일 추석명절음식을 50가구에 전했고, 고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숙)는 5일 추석선물 꾸러미를 28가구와 경로당 12개소에 전달했다.

 

2일 하나님의 교회(담임목사 홍성무)는 추석맞이 선물세트 20개를 기부했고 같은 날 구로구나눔네트워크는 전년도 모금 성금으로 식료품 선물꾸러미 500박스를 전달했다.

 

고척2동에서는 1일 동명한의원(대표 박종원)이 백미 10kg 20포를 후원했고, 8월 3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숙)는 어르신 60분에게 무료 이미용 행사를 펼치고 다과세트를 증정했다.

 

8월 31일에는 구로3동 자원봉사협력단(단장 장필주)이 송편과 음료를 100가구에 지원했고, 신도림동 자원봉사협력단(단장 하숙현)은 60가구에 기름세트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지난달 21일 고척고등학교의 동아리 학생들과 학생회 임원들이 학교축제를 진행한 후 모인 수익금의 50%를 고척2동 주민센터에 전했다.

 

구로5동에서는 해병대 구로전우회(회장 박홍철)가 18일 저소득 가구에 벽지 도배 봉사를 펼쳤다.

 

15일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모다모다(대표이사 배형진)에서 기부받은 갈변 샴푸 500개를 구로구에 인계했다.

 

6일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은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건강검진, 백신접종, 건강교육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같은 날 개봉2동 자원봉사협력단(단장 강명철)은 어르신 50분을 대상으로 반찬4종과 떡, 김 세트를 전달했고, 신도림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서춘희)는 어르신 10분께 음식과 물품을 전했다. 신도림동에는 익명의 기부자가 슬리퍼 500켤레를 전하기도 했다.

 

4일 개봉3동 한국기독교장로회 성은교회(담임목사 홍기용)는 대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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