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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공직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동구 인문학당서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

박기표 | 기사입력 2022/10/06 [13:01]

광주광역시 동구 공직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동구 인문학당서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

박기표 | 입력 : 2022/10/06 [13:01]

▲ 광주광역시 동구 공직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광주 동구는 지난 5일 동구 인문학당에서 인권 존중 시각으로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 실현을 위한 공직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 인권 서로 나누고 더하기’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지식 전달 방식의 강의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들이 각자 읽은 인권 관련 책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더불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이자 인권 에세이 ‘어떤 호소의 말들’의 저자 최은숙 작가를 초청해 인권위 조사관으로서 겪은 사건을 매개로 한 특별강연도 진행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추상적이고 어렵게 여기던 인권 문제가 실제로는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접해있다는 걸 알게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 “공직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켜 인권 친화적인 행정문화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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