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무주군, ‘고향뜨락’ 청량리역서 무주반딧불 농·특산물 판매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홍보·판촉 행사 가져

박기표 | 기사입력 2022/10/06 [15:05]

무주군, ‘고향뜨락’ 청량리역서 무주반딧불 농·특산물 판매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홍보·판촉 행사 가져

박기표 | 입력 : 2022/10/06 [15:05]

▲ 고향뜨락 청량리 매장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무주군은 이달 31일까지 코레일유통(주) ‘고향뜨락’ 청량리역 매장에서 반딧불 농 · 특산물 홍보 · 판촉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홍보 · 판촉전은 지난 2020년 6월 코레일유통(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계속 이어진 행사 중 하나다.

이달 1일부터 개장된 청량리역 고향뜨락은 무주반딧불유통사업단이 무주군 업체에서 납품받은 머루와인, 천마, 옥수수, 도라지청 등 품목을 전시해 무주군전문 홍보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량리역은 유동 인구가 14만 명에 이르고 있어 홍보·판촉을 통한 무주군 우수 농·특산물의 인지도 상승과 소득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무주반딧불 농 · 특산물 홍보ㆍ판촉을 계기로 수도권 및 전국의 소비자에 반딧불 브랜드와 무주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청량리역 농·특산물 홍보관에는 시음과 시식, 할인판매 등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이무상 과장은 “이번 청량리역 농·특산물 홍보 판촉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와 신뢰의 장이 마련될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판매망이 구축됨으로써 무주군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가 높아지고 농가의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