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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취임 100일 5가지 군정 방향 제시

관광과,청소과,도로과 신설 일부 부서 명칭 변경도...

김지영 | 기사입력 2022/10/06 [16:22]

전진선 양평군수, 취임 100일 5가지 군정 방향 제시

관광과,청소과,도로과 신설 일부 부서 명칭 변경도...

김지영 | 입력 : 2022/10/06 [16:22]

▲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 8기 양평군의 군정방향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있다 사진=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는
6일 오전 양평군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양평군이 가고자 하는 군정 방향에 대해 5가지의 정책 으로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

 

민선 8기가 추구하는 군정 방향에 대해 구석구석 미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균형과 채움의 지역균형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생태자원활용 관광 이란 5가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위에 나열된 5가지의 정책 중 앞에 2가지 정책을 사람에 대한 정책으로 3번째 항목을 행정에 대한 정책 4/5번째 정책을 자연이란 세션으로 분류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란 슬로건 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한편 조직개편으로 관광과/청소과/도로과 가 신설되고 일부 부서의 명칭이 일부 변경되었다.

 

군정 정책방향에 대한 브리핑이 끝나고 30여분 의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언론인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군



본지 기자
(김지영 기자) 가 질문을 통해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노선 관련 양평군 균형발전과 괴리가 있으며, 현재 완공되 이용되고 있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나들목이 아신에 설치되면서 이용자 불편 민원이 증가해 현재 하이패스 전용 동양평 나들목이 간이로 설치되었다.

 

송파~양평간 고속도로가 현재의 노선대로 확정 된다면, 양평군 균형발전과 맟지 않는 노선이며, 나들목 또한 국수리(증동리)인근에 설치 된다면, 현재도 세미원과 두물머리 관광객으로 인해 주말과 휴가철이면 교통대란이 일고 있는 양서면이 양방향 교통체증이 증가 될것이 자명해 보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님은 현재의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노선과 나들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진선 양평군수 답변: 현재 송파~양평간 고속도로는 거의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나들목 설치관련 국수리(증동리)인근 설치와 2안 기존 양평 나들목(아신)연결 또는 동양평 나들목(강상)으로 연결하는 것을 검토 중 이지만 원안인 국수리(증동리) 설치가 유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 본인도 지평출신의 동부권 출신 군수로서 고민이 깊다고 답했다.

 

 

이날 언론 브리핑 에는 출입기자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지 기자포함 10여 명의 기자 질문과 전진선 양평군수의 답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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