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체전 출전선수 격려

6일 군수실서 육상 출전선수 4명 격려, 전국체전 울산서 10.7~13 열려

박기표 | 기사입력 2022/10/06 [16:36]

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체전 출전선수 격려

6일 군수실서 육상 출전선수 4명 격려, 전국체전 울산서 10.7~13 열려

박기표 | 입력 : 2022/10/06 [16:36]

▲ 진병영 함양군수, 전국체전 출전선수 격려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진병영 함양군수가 오는 7~13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출전선수를 초대하여 격려했다.

진병영 군수는 6일 오전 군수실에서 출전선수와 지도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선수들의 기량향상에 매진해온 지도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함양을 대표한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육상 종목 멀리뛰기에 정기표(함양제일고3) 100m달리기에 윤예진(함양제일고3), 단축마라톤10km에 임성용(함양제일고2)·손민기(함양제일고1) 선수가 출전하며, 지도자로 전준우(함양중학교)·석윤수(함양제일고)교사 등이 참가한다.

한편, ‘생태 정원도시 울산에서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는 3만 여명이 참가, 7~13일 7일간 울산 종합경기장 등 울산일원에서 49개(정식 46, 시범3) 종목을 겨룬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