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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체육대회, KBS에서 생생하게 만나다

-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및 16개 종목 경기 중계 진행 -

장은희 | 기사입력 2022/10/06 [19:39]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KBS에서 생생하게 만나다

-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및 16개 종목 경기 중계 진행 -

장은희 | 입력 : 2022/10/06 [19:39]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0월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3년 만에 정상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공영방송인 한국방송공사(KBS)에서 중계되며, 이밖에도 KBS와 함께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경기대회인 전국체육대회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대한체육회는 한국방송공사(이하 ‘KBS’)를 주관방송사로 선정, 대회 중계에 나선다.

 

KBS는 7일(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육상, 수영, 역도, 레슬링, 양궁, 태권도, 핸드볼 등 16개 주요 종목을 KBS 1TV과 KBSN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 특히 이번 중계방송은 KBS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myK’의 8개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되어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전국체육대회를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KBS와 함께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먼저, 올해 2월 베이징동계올림픽을 기념하여 발매된 ‘팀코리아 NFT’에 이어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는 한국 신기록, 대회 MVP 등 대회를 기념할 수 있는 NFT를 KBS의 경기 중계 영상을 활용하여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체육회 마케팅 서포터즈인 ‘국대 스마터즈’들이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촬영하는 다양한 대회 관련 비하인드 영상들을 KBS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여 전 국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의 자세한 중계 관련 정보는 KBS 홈페이지(https://www.kb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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