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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으로 등산다녀 온다던 고령의 등산객 용문산 마당바위 인근서 실종돼...

김지영 | 기사입력 2022/10/31 [13:44]

양평으로 등산다녀 온다던 고령의 등산객 용문산 마당바위 인근서 실종돼...

김지영 | 입력 : 2022/10/31 [13:44]

 ▲양평소방서 관계자가 수색에 앞서 수색 범위와 수색조 편성을 위한 브리핑을 하고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지난 3000:20분경 부친이 양평으로 등산을 가셨는데 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안된다며 구조요청 전화가 양평소방서로 걸려왔다.

 

신고자의 부친은 82세의 고령으로 용문산 마당바위에서 하산 중이라는 자녀와의 통화를 끝으로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 된 상태며, 양평소방서의 휴대폰 위치추적 결과 마당바위 인근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평소방서는 신고 접수된 자정부터 3114:00시 현재 까지 드론, 핼기, 탐지견,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실종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실종자가 하산중 실족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색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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