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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 개최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아나바다 플리마켓 운영 등 월 2회 정기 봉사
천연세제 ‘소프넛’ 이용법, 테이크아웃 컵 재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 인기

김형주 | 기사입력 2022/11/16 [17:32]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 개최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아나바다 플리마켓 운영 등 월 2회 정기 봉사
천연세제 ‘소프넛’ 이용법, 테이크아웃 컵 재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 인기

김형주 | 입력 : 2022/11/16 [17:32]

▲ 신천지자원봉사단_송하지부는_광주_남구_백운_광장에서_지난_12일_자연아_푸르자_‘그린_딜리버리’_행사를_진행했다_

[경인투데이뉴스=김형주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는 광주 남구 백운 광장에서 지난 12일 자연아 푸르자 그린 딜리버리행사를 통해 광주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환경 살리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생활 속 실천방법 등 정보공유 뿐만 아니라 재활용 화분 만들기 재활용 물품 만들기 줍깅(쓰레기 줍기+조깅) 천연세제 소프넛이용법 안내 및 샘플 제공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활동으로 구성됐다.

 

지난 9월에 첫 시작을 알린 그린 딜리버리사업은 월 2회씩 지속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1회는 환경 보호 캠페인 활동에 중점을 두고 월 1회는 플리마켓 행사로 다양한 재능 기부와 아나바다 운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최효선(봉선동, 41)씨는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이 많아 환경오염이 심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화분으로 재활용되어 식물을 가꿀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다음에 열리는 아나바다 플리마켓 행사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재활용폐기물이 넘쳐나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앞으로도 광주시민들께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송하지부는 착한기부 착한소비‘, ’찾아가는 건강닥터‘, ’나라사랑 평화나눔‘ ’담벼락 이야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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