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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방운제) 산재노동자에 김장나눔

장은희 | 기사입력 2022/11/22 [09:56]

(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방운제) 산재노동자에 김장나눔

장은희 | 입력 : 2022/11/22 [09:56]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방운제)는 지난 20일 필라멘트 봉사단과 함께 2022년 겨울 김장봉사 활동을 가졌다.

 

이날 방운제 의장은 임원들과 함께 김장 봉사에 나서, 안산지역에서 올 한해 산재를 입은 회원사 노동자 가족에 김장을 나누는 뜻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방운제 의장은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산지역 노동자들 중 산업재해를 입은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자는 의미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기관과 기업이 함께 지속 가능한 예방체계가 작동될 수 있도록 기업 규모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권고하고, 정부도 기업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컨설팅 등 지원을 강화하도록 (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와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방운제 의장)는 안산지역 산재노동자 18명과 탈북민 17명 등 총 35명과 가족에게 인당 김장김치 5kg 2박스 총 70박스를 지급했다. 행사에는 방운제 의장을 비롯 총 35명의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및 (사)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해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사)필라멘트 봉사단에 기부금 2백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는 올해 사단법인 안산노총노동자복지연구회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노총 설립이래 처음으로 산재노동자들에게 김장봉사를 통해 김장김치를 전달한 자리를 마련, 더욱 뜻깊은 행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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