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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종합부동산세 12월 15일까지 납부 안내문 발송

박상기 | 기사입력 2022/11/23 [10:25]

국세청, 종합부동산세 12월 15일까지 납부 안내문 발송

박상기 | 입력 : 2022/11/23 [10:25]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국세청은 ’22년 귀속분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에게 지난 21일부터 납부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부동산세 고지인원 및 세액은 주택분 122만 명․4.1조 원, 토지분 11.5만 명․3.4조 원, 총 130.7만 명(주택분과 토지분 중복인원 2.8만 명 제외)․7.5조 원이다.

 

고지된 종합부동산세는 12월 15일까지 납부하여야 하며, 종합부동산세 납부할 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의 이자상당가산액 부담 없이 6개월까지 분납이 가능하다.

 

1세대 1주택자 중 일정 요건을 갖춘 고령자(만 60세 이상) 또는 장기보유자(5년 이상 보유)의 경우 납세담보를 제공하여 종합부동산세 납부를 주택의 양도․증여․상속 등 사유 발생 시까지 유예할 수 있다.

 

 종합부동산세 고지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합산배제․특례 신고(신청)를 하지 못한 납세자는 납부기한까지 자진신고․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하여 신고하는 경우 ‘과세물건 조회’ 등 각종 도움자료를 제공받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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