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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따뜻한 온정 나눔

김종석 | 기사입력 2022/11/23 [11:45]

신흥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따뜻한 온정 나눔

김종석 | 입력 : 2022/11/23 [11:45]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함혜경)은 지난 22일 1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신흥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지원할 수 있는 분량의 김장김치를 직접 만들어 배부했다.

 

 이날 나눔은 신흥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추진된 행사이다.

 



 

 김정헌 구청장도 이날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김장을 준비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 김 구청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님들과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함혜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는 배추가격 상승으로 인한 김장김치 재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체력적으로 김장을 감그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김장김치를 드시고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형수 신흥동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될 이웃들이 위원들의 작은 수고와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소외계층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신흥동을 만들고 나눔의 가치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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