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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청운면 A체험마을 대표...비공개 증인 심문 열려

김지영 | 기사입력 2022/11/26 [11:59]

성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청운면 A체험마을 대표...비공개 증인 심문 열려

김지영 | 입력 : 2022/11/26 [11:59]

 ▲ 법원전경 사진=캡처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지난 25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청운면소재 A농촌체험마을 대표의 재판이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205호 법정에서 열렸다,

 

재판부는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3단독 황일준 판사 단독 법정이다.

 

재판이 시작되고 황일준 판사는 5항 피해자와의 합의여부를 물었고, 변호인은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황일준 판사는 5항 피해자가 증인 심문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는데 사유서 내용에 어쩔수 없이 합의를 했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알고있느냐? 고 변호인에게 물었다.

 

이어 황일준 판사는 다른 증인은 비공개 증인 재판을 신청했다며, 성추행 사건이니 만큼 증인 심문을 위해 가해자와 방청객은 퇴실해 달라고 요청한뒤 증인 심문을 속개했다.

 

30여분의 비공개 증인 심문이 이어졌고, 공개 재판은 진행되지 않았다.

 

이날 공판으로 증인 심문은 끝난 것으로 보이며, 이날 가해자는 수의를 입고 교도관과 법정에 나온것으로 보아 지난 9월 7일 가해자가 신청한 보석신청은 기각 된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 재판은 202312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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