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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2022 수질보존 도전!골든벨 대회“개최

장은희 | 기사입력 2022/11/28 [15:57]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2022 수질보존 도전!골든벨 대회“개최

장은희 | 입력 : 2022/11/28 [15:57]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오순녀)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우리동네 하천 구조대!』일환으로 해양환경보존 실천을 위한 “2022 수질보존 도전! 골든벨 대회”를 안산 안산천에서 12일날 개최 했다고 밝혔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우리 동네 하천구조대!』 생태하천을 가꾸기 위해 왜 하는지 다짐하고 되새기는 환경선언문을 낭독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산천 만들기일환으로 수생식물 식재, 미꾸라지방류, EM흙공만들기 체험, EM흙공넣기, 습지보호지역 탐방,수질정화활동 ,야생화심기 ,하천감시.순찰활동 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우리가 지키고 보존해야 할 생태 하천의 중요성과 시민의식 증진에 힘써왔다.

 

특히 안산천은 안산과 화성을 이어지는 바다의 지류다. 안산은 안산천, 반월천, 화정천, 신길천 ,건건천 5개의 하천이 시화호로 이어지는 우리가 보호하고 가꾸어야 할 생명이 흐르는 우리 동네 안산의 생태하천이다.

안산 시민들이 안산천 산책로를 따라 걷기 운동과, 자전거를 타며 힐링하기도 하며 ,직장인들은 출.퇴근시 이용하는 아름다운 안산천이다.

 

 

 

특히 이번 “2022 수질보존 도전! 골든벨 대회”를 통해 관내 초, 중, 고 및 일반 시민들이 골든벨 대회에 참가자들은 퀴즈로 알아가는 해양생태계 보존과 안산시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시민들에게 하천과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해양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과 일반인들이 함께 자발적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런 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마련돼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해양생태계를 보존하는 보호 활동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견인차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생태,환경,해양을 바로 알기 위한 교육과 보존 활동을 통해 미래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물, 환경선진국을 물려주기 위해 지속적인 실천적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은 소중한 해양자원을 보호하고 보존하며 가구는 활동을 지속적하겠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2022 수질보존 도전!골든벨 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해 지속가능 발전의 “해양생태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해양환경 보존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활동과 미래 세대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올수 있도록 알리는 홍보대사로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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