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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살아 숨 쉬는 우리 하천 지구대!』야생화 심기

장은희 | 기사입력 2022/11/28 [17:45]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살아 숨 쉬는 우리 하천 지구대!』야생화 심기

장은희 | 입력 : 2022/11/28 [17:45]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지난 23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살아 숨 쉬는 우리 하천 지구대!』를 만들기 일환으로 안산시의 지원을 받아 안산천 성포초등학교앞 하천에 야생화 맥문동을 심었다.

 

맥문동은 보라색 꽃을 피며, 검은색의 열매를 맺으며 널리 퍼져 안산천을 보라색 맥문동 향기로 가득하여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안산천에 지구 온난화로 파괴 되어가는 자연환경을 지키고 하천을 살리는 생명존중 및 생태 하천을 가꾸고자 노력하였다.

 

 

 

수질 오염이 심하면 용수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고 환경보전과 국민 보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안산천의 수질을 개선하고자 참여자들이 노력하였고, 깨끗하고 맑은 물을 보며 도심속의 아름다운 안산천에 사는 동물 숭어, 왜가리, 잉어, 백로, 가마우지 등을 관찰하고 , 안산천에 갈매기도 날아와서 쉬다가 가기도 하는 모습과 겨울철 철새인 청둥오리도 볼수 있었고 안산천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시민의 삶의 질 정서함양과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쾌적한 공간 조성으로 꾸준히 하천의 수질정화와 수질개선하는데 노력하며 쾌적한 도시 공간 조성에 기여 하고자 살아 숨 쉬는 안산천이 우리 동네 생태 하천으로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친환경적 시민 휴식 공간으로 안산천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지부장 오순녀)는 앞으로 지속적인 생태하천 복원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생명 존중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으로 시민의식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생태계보호 활동으로 유해 생물퇴치행사 및 하천 복원, 수질정화 수생식물 식재 및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천 정화 수질개선으로 깨끗한 안산천 가꾸기를 지속하여 “하천이 도시의 생명”임을 인식하고 안산천을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아름답고 맑은 깨끗한 생태하천, 살아있는 하천의 심장소리, 하천을 찾는 사람들의 심장소리, 하천에 살고 있는 생명의 소리를 우리는 반드시 “바다의 지류, 생태 하천을 잘 가꾸고 ”도심속의 생태환경을 우리 손으로 반드시 지켜내야만 한다”고 많은 시민들이 생태하천 가꾸기에 함께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바다살리기 안산시지부를 통해 생태하천 복원 활동에 참여한 뒤로 해양보존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일회용 사용하지 않기, 재활용 분리수거에 솔선수범하며 환경을 생각하고 절약하는 습관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는 일에 꼭 필요한 현장체험 중심의 참교육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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