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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에서 후원 듬뿍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5/15 [11:13]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에서 후원 듬뿍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3/05/15 [11:13]

▲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로부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과 생화 꽃바구니 26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는, 주택을 담보로 어르신에게 평생 또는 일정기간 안정적인 수입을 주는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보증 등의 주택금융상품을 통해 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박형규 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후원금과 꽃바구니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지현 서비스운영 팀장은 "항상 사랑의 온정 나눔을 실천해 주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준 물품은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에 따뜻하고 밝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가족이나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고립감 경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경제적인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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