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읍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두손푸드 1600만 원 상당 마시는 죽·정읍농협 1000만 원 상당 라면 기탁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06/02 [15:36]

정읍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두손푸드 1600만 원 상당 마시는 죽·정읍농협 1000만 원 상당 라면 기탁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06/02 [15:36]

▲ 정읍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정읍시‘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두손푸드는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600만 원 상당의 마시는 죽 1만 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마시는 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성규 대표는 “정읍시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훈훈한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읍농협은 2일 정읍시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희망나눔공유냉장고에 1000만 원 상당의 라면 315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성동, 내장상동, 시기동의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 중인 ‘희망 나눔 공유냉장고’전달돼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될 예정이다.

유남영 조합장은 “정읍에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공유냉장고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시고 계신 두손푸드와 정읍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