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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양식당 포타제, 한가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일요일’ 선물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저소득 가정 초청해 외식 나눔

심철 | 기사입력 2023/09/27 [11:09]

금천구 양식당 포타제, 한가위 맞아 아이들에게 ‘맛있는 일요일’ 선물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저소득 가정 초청해 외식 나눔

심철 | 입력 : 2023/09/27 [11:09]

▲ 9월 24일 금천구 가산동 소재 ‘포타제’에서 ‘맛있는 일요일’ 외식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24일 가산동 양식당 포타제(POTAGER)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외식 나눔을 했다고 밝혔다.

 

㈜이든에프엔비 나도선 회장이 운영하는 포타제는 올해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저소득 가정을 초청해 ‘행복한 가정의 맛있는 일요일’이라는 주제로 외식 나눔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부모 45명이 참석해 피자, 파스타 등을 맛있게 먹었다. 나도선 회장은 “지역 내 가정에 행복하고 맛있는 추억을 선물해줄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외식 잔치를 열어 명절 전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이든에프엔비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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