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충남 해운항만 관계자 백제에서 한 자리

항만·연안·섬 발전 공동연수 통해 해운항만 분야 발전방안 모색 등 소통

구차환 기자 | 기사입력 2023/10/04 [14:55]

충남 해운항만 관계자 백제에서 한 자리

항만·연안·섬 발전 공동연수 통해 해운항만 분야 발전방안 모색 등 소통

구차환 기자 | 입력 : 2023/10/04 [14:55]

▲ 충남 해운항만 관계자 백제에서 한 자리


[경인투데이뉴스=구차환 기자] 충남도가 도내 해운항만 분야 발전을 위해 6개 연안 시군 공무원,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4일 부여군 백제역사문화관에서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연안·섬 발전’을 주제로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운항만 분야 발전방안 모색 및 관계자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이날 연수는 연안 시군별 정책 공유, 각 분야 민간전문가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시군별 정책 공유에서는 도 시군 현안발표 등 정책공유, 해양관할구역 설정 대응, 지속가능한 섬 관광 정책 방안, 항만의 가능별 역할에 따른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가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할 도-시군 현안사항에 대한 대응책을 긴밀히 협의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최동석 도 해운항만과장은 “올해는 지방관리 무역항 시설 사용료 지방 이양 및 제5회 섬의 날 기념행사 보령시 유치 등 관련 현안사항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협력해 현안사항 해결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