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업인 육성 현장 토론회 개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미래농업을 위한 정책 반영 최선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3/10/26 [12:21]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업인 육성 현장 토론회 개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미래농업을 위한 정책 반영 최선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3/10/26 [12:21]

▲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업인 육성 현장 토론회 개최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고흥군은 지난 24일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군 스마트팜사업소 관계자와 현재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해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청년임대농 9명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농업인의 노하우 전수, 임대형 온실 운영 애로사항 청취, 건의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스마트 청년 농업 1만 명 육성을 위해 현재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사업 등에 관한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더 나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농들은 자신들이 직면한 애로사항과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앞으로 스마트 청년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 1호 대출 주인공인 스마트베리팜(담양군) 서수원 대표의 영농 정착 경험과 후배 농업인들과의 정보 교류 시간은 임대농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청년농들의 솔직한 의견을 기반으로 전남도와 고흥군이 미래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