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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서울시 예비 농촌유학생 유치 '총력'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4 전북 농촌유학 설명회 참여

나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3/11/27 [14:01]

순창군 서울시 예비 농촌유학생 유치 '총력'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4 전북 농촌유학 설명회 참여

나미선 기자 | 입력 : 2023/11/27 [14:01]

▲ 순창군 서울시 예비 농촌유학생 유치 '총력'


[경인투데이뉴스=나미선 기자] 순창군이 지난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전북 농촌유학 설명회에서 농촌유학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과 전북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농촌유학생ㆍ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2024년 농촌유학 사업에 대한 설명과 모집 일정 안내, 전북 농촌유학 사업에 대한 소개,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은 2024 농촌유학생 모집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준비해 서울 학부모들 대상으로 순창군 농촌유학 사업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군은 2024년 농촌유학생 모집을 위해 농촌유학 운영학교를 5개교에서 9개교로 확대하고 학교 주변에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34세대를 발굴했으며, 지난 22일에는 군과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읍면장과 학교장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농촌유학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농촌유학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내년도 농촌유학생 모집을 위해 농촌유학 운영학교 주변에 거주시설을 모두 마련했으며, 인계ㆍ팔덕ㆍ적성면 3개면에 2025년까지 85억원을 투자해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27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다”며“작은학교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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