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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새마을회, 제3회 인재양성장학금 천만원 신청 마감!

김지영 | 기사입력 2023/12/04 [18:41]

용문면새마을회, 제3회 인재양성장학금 천만원 신청 마감!

김지영 | 입력 : 2023/12/04 [18:41]

▲용문면새마을회 인재양성 장학금 신청 현수막 사진=김지영 기자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새마을지회(지회장 김성은) 용문면새마을회(회장 최성현 신금교)가 용문중·고등학교 재학생 20명에게 지급하는 용문면새마을회 제3회 인재양성장학금 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용문면새마을회 인재양성장학금은 20211회에 용문중·고등학생 10명에게 합계 5백만 원의 장학금을 2회 때인 2022년에는 용문중·고등학생 14명에게 합계 7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용문면새마을회는 올해 장학금 액수를 더 늘려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용문중·고등학교 학생 20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재양성장학금은 집안형편이나 학업성적과 관계없이 인성을 단련하거나 수련해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용문면새마을회 최성현 협의회장과 신금교 부녀회장은 미래세대를 위해 미력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그동안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용문면새마을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장학기금 증액에 혼쾌히 동의해 주신 회원님들께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양평군새마을지회 김성은 지회장은 용문면새마을회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실행해 내고 있다이번 통큰 장학사업 실행은 양평새마을지회의 위상 또한 높아질 것이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용문면새마을회 회원들이 장학기금 마련 영농폐비닐 및 축분포대를 수집해 분류하고 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 양평군 3R자원 경진대회에 가져가기위해 용문면새마을회가 모아놓은 고철로 경진대회에서 매각한 금액은 장학기금으로 쓰여진다. 사진=김지영 기자


용문면새마을회는 장학기금마련을 위해 영농폐비밀 수거와 고철, 헌옷 등 재활용품 수집을 년중 진행하고 있다.

 

어렵게 모은 기금을 장학금이란 공공 기금으로 사용하는 것과 관련 회원들의 불만이 있을 법도 하지만 용문면새마을회 회원들은 오히려 고철과 재활용품을 모아 내놓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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