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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4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진행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1/26 [12:00]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4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진행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1/26 [12:00]

▲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4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진행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24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4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 을 진행했다.

이번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은 ‘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서로 양국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K-문화 체험으로 K-pop 댄스, 예절교육과 태권도 등을 함께 했으며, 방과후아카데미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난타 공연 등을 선보였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간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폭 넓은 시각을 얻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미래를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배려 청소년 총 40명을 위해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학년별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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