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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 김재준 예비후보
재심신청이 최종 인용되어 경선참여 확정!!

신영모 | 기사입력 2024/02/19 [17:00]

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 김재준 예비후보
재심신청이 최종 인용되어 경선참여 확정!!

신영모 | 입력 : 2024/02/19 [17:00]

▲ <사진>경선 복귀 최종 확정된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에비후보 

오늘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선 복귀 최종 확정!!

고양시병에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선투표,

과반 득표자가 없을경우 3월 2일~3일 결선 투표

“대통령의 눈높이로 익힌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과

충분한 중도 확장성 무엇보다 본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해 주셨다고 생각”

 

[경인투데이뉴스=신영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2대 총선에 내세울 고양시병 주자를 김재준, 이기헌, 홍정민 예비후보 간 3인 경선으로 결정한다.

민주당은 지난 2월 15일 3차 경선지역으로 전국 19곳을 선정하면서 고양병을 양자 경선으로 발표했고, 지역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컷오프시켰다.

이러한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발표에 지역 유권자들은 민주당의 결정에 “납득이 가지 않는 결정이다”라고 반발하였고, 공관위 공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계속되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었다.

 

이와 같은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결과에 김재준 전 춘추관장은 “지난 16일 재심을 청구하였으며, 18일 저녁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의 인용 결정과, 오늘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선 복귀가 최종 확정되었다.”며 김재준 전 춘추관장은 “어느 후보보다 많은 지지와 응원을 받아 왔다고 자신하며, 특히 지역 핵심 공약들을 그 어느 후보보다 먼저 발표했고, 그 공약의 일부는 민주당의 핵심공약이 될 정도로 잘 준비된 후보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점을 재심위에 간곡하게 호소했다.”고 말했다.

 

또한 “17대 국회 보좌관을 시작으로 민주당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당대표, 대통령후보 그리고 대통령과 국회의장을 모시며 한결같이 민주당을 지켜온 점과, 특히 대통령의 눈높이로 익힌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과 충분한 중도 확장성 등 높은 본선 경쟁력을 평가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면서, “총선승리로 반드시 일산의 새로운 미래 30년을 만들어내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에 따라 고양병에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선투표 (권리당원 ARS투표 및 일반시민여론조사 각 50%반영)가 진행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3월 2일~3일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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