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영세·김재연 “정광재 후보 돕겠다”
“국민의힘, 민주당 이길 수 있는 후보 공천해야”

신영모 | 기사입력 2024/02/19 [18:39]

이영세·김재연 “정광재 후보 돕겠다”
“국민의힘, 민주당 이길 수 있는 후보 공천해야”

신영모 | 입력 : 2024/02/19 [18:39]

 

[경인투데이뉴스=신영모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이영세·김재연 전 후보가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의정부시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영세·김재연 전 후보는 오늘(19일) 오전, 정광재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반드시 민주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며 “정 후보가 민주당을 이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국민의힘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공천 면접에는 정 대변인을 비롯해 임호석 전 의정부시의원, 이형섭 전 의정부시을 당협위원장 등 5명이 면접에 응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면접 등 경쟁력 평가를 통해, 의정부시을에 대해 2인 경선 지역으로 결정하고 정 대변인과 이 전 위원장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오랜 기간 지역에서 정치 활동을 해 온 이 전 후보는 “2인 경선으로 결정한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총선 본선 경쟁력과 의정부 발전, 대한민국 정치 혁신의 적임자는 정광재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억울함이 없는 사회’를 모토로 약자와의 동행을 주장해 온 김 전 후보 역시 “정치 혁신에 대한 진정성, 의정부 발전에 대한 헌신과 약자를 보듬을 수 있는 정광재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정부시을 최종 국민의힘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은 이르면 이번 주에 치러진다. 당원 20%와 일반 시민 80%를 대상으로 여론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공관위가 원외 당협위원장에 대해 당무감사 평가 결과 하위 30%에 대해 경선 득표율의 20% 감점 방침을 정한 것도 이번 경선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첨부자료)사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