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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전구민 독감 무료예방접종 등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대폭 확충

김종석 | 기사입력 2024/02/23 [21:10]

인천 동구, 전구민 독감 무료예방접종 등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대폭 확충

김종석 | 입력 : 2024/02/23 [21:10]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인천 동구는 올해부터 전 구민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공공보건 의료서비스를 대폭 확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관내 0~13세, 65세 이상 2만여명이 독감 무료 접종 대상이었다. 14~65세는 취약 계층을 선별하여 무료 예방 접종을 제공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총예산 6억1천100만원을 투입해 3만9천822명(14~65세)을 포함한 전구민에게 독감 무료 접종을 할 계획이다. 

 

이번에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면역력 약화로 대상포진에 걸릴 위험성을 낮추기 위함이다. 구는 지역 사회가 건강해지고 구민들의 의료비 지출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선제적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에도 앞장선다.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방역대책반 운영과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하여 취약 계층 맞춤형 방문 방역 등 감염병 확산 방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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