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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영화 보고, 감독과의 대화도 하고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사전 예매 받아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3/11 [13:12]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영화 보고, 감독과의 대화도 하고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사전 예매 받아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3/11 [13:12]

▲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영화 보고, 감독과의 대화도 하고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미추홀구에서 운영하는 영화공간주안에서 오는 16일 ‘제64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

시네마토크는 영화를 감상한 후 감독, 프로듀서, 배우, 관련 전문가 등을 초청해서 영화의 기획 의도나 작품의 의미를 토론하며 영화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화공간주안의 특별 상영회이다.

이번에 상영하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오로라미디어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의 김다민 감독을 초청해서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의 형슬우 감독 사회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시네마토크는 사전 예매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행하며, 신청은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영화공간주안은 인천 유일의 다양성 예술영화관으로 4개의 상영관에서 국내외 최신 예술영화, 한국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하며, 관람가는 평일 6천 원, 주말(금~일) 및 공휴일 8천 원,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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