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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김남희 후보와 갑을 시도의원 필승 위해 원팀으로 손잡다!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3/26 [17:25]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김남희 후보와 갑을 시도의원 필승 위해 원팀으로 손잡다!

곽희숙 | 입력 : 2024/03/26 [17:25]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임오경, 광명을 김남희 후보와 시도의원들이 원팀으로 손잡으며 총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3월26일 갑·을 지역 두 후보와 시도의원들은 철산동 임오경 후보 캠프에서 ‘필승원팀결의’를 갖고 본격 총선 선거운동에서 정책적 실무적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임오경 후보는 두 지역 시도의원들의 연대에 감사를 표하며 “광명시민과 함께 광명갑·을이 연대해 열심히 한다는 말을 들으며 승리의 깃발을 꽂자”고 밝혔다.
 
김남희 후보는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큰만큼 책임지는 일꾼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유종상 도의원은 “갑과 을이 열심히 해서 꼭 좋은 결과를 이루자”고 했고 안성환 시의장은 “광명갑과 을은 구분없는 하나의 선거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3월28일 본격적인 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월10일은) 민주당의 승리를 넘어서서 바로 국민이, 대한민국 주권자가 승리해야 하는 날”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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