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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프엘버팔로그룹,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나눔 바자회 물품 의류와 웻타올 전달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17:04]

비에프엘버팔로그룹,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나눔 바자회 물품 의류와 웻타올 전달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4/12 [17:04]

▲ (좌)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 (중앙) 비에프엘버팔로그룹 곽종갑 회장 (우) 비에프엘버팔로그룹 곽민호 대표이사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비에프엘버팔로그룹은 지난 11일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희망케어센터가 함께하는 다‧잇‧소 통합바자회를 위해 상‧하의 등 의류 5000만원과 웻타올 100만원 상당을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골절, 와상, 편마비 등 거동불편으로 씻기 힘든 사람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웻타올과 여성·남성·아동용 의류로 구성됐으며, 다가오는 20일 다산동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되는 통합바자회를 통해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곽민호 대표이사는“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을 듣고 망설임 없이 의류와 웻타올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정수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 해주신 비에프엘 대표이사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나눔 활동 참여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에프엘버팔로그룹은 버팔로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특허를 활용해 각종 등산, 캠핑용품, 의류를 생산 및 유통하는 회사로 성장했으며, 2016년, 2017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캠핑용품, 의류 등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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