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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완전체 출발 12읍·면 위원장 인준 완료!

김지영 | 기사입력 2024/04/21 [22:17]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완전체 출발 12읍·면 위원장 인준 완료!

김지영 | 입력 : 2024/04/21 [22:17]

▲지난 18일 마지막으로 인준된 양서면 한기문 위원장 사진=김지영 기자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이미원)가 지난 18일 양서면 위원장을 인준하고 지난 2년여간 공석이던 사고지역 4개 읍·면 위원장 인준을 마치고 완전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도 양평군협의회 조직 와해 행위 사유로 양평읍, 용문면, 양서면, 지평면 위원장이 윤리위에서 제명되면서 2024년 인준까지 지난 2년여간 공석이었다.

 

▲ 양평읍 이우형 위원장

 

▲지평면 신수영 위원장

 

▲ 용문면 송교연 위원장


양평읍 위원장으로 전)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이우형 위원장을, 지평면 위원장에는 37년간 육군에서 근무한 전)지평4리 신수영 이장을 지난 2월에 각각 인준했다. 이어 지난 15일에 전)용문면 새마을부녀회 송교연 총무를 용문면 위원장으로 인준하고 마지막으로 지난 18일 양서면 위원장으로 한기문 현)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부회장을 인준했다.

 

장기간 위원장이 공석으로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미원 협의회장은 위원장은 제명이 되었지만, 기존 위원회 회원들의 잘못은 아니기에 각 위원회가 받아들일 시간을 주고 다방면으로 설득을 해왔지만, 지역사회다 보니 제명된 위원장을 회원들이 불신임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던것 같다. 아쉽다"며 "하지만 본 단체는 개인이 아닌 법으로 정해진 단체로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또 한 경기도 협의회가 사고지역 위원장 인선을 서둘러 달라는 강력한 요청이 있어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 인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바르게살기운동본부 경기도 협의회 14대 김영선 회장 사진=김지영 기자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협의회는 13대 직무대행을 맡았던 김영선 직무대행이 14대 경기도 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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