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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원 <2024 남동구 문화유산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열띤 관심 속 성황리에 출발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4/24 [21:03]

남동문화원 <2024 남동구 문화유산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열띤 관심 속 성황리에 출발

곽희숙 | 입력 : 2024/04/24 [21:03]

▲ 인천시립박물관 전시교육부장인 이희인 박사의 선사시대 역사 강의 모습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남동문화원(원장 김용희)이 주관하는 <2024 남동구 문화유산해설사 양성프로그램>이 4월 24일(수), 남동문화원 문화교실2에서 성황리에 첫 교육을 마쳤다. 본 프로그램은 남동구의 다양한 문화·산업·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안내하며 더 나아가 남동구의 역사문화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향후 남동구 전문 문화유산해설사 활동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입문 교육이다.

 

이번 문화유산해설사 양성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참여자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최종 28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기존 모집정원의 4배 가까이 되는 인원이 신청하여‘남동구’에 대한 문화·역사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배움의 열정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문화유산해설사 양성 교육에 깊은 관심이 있는 교육생들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만큼 개강 첫 수업 내내 진지한 모습으로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교육은 앞으로 주 2회(월/수), 하루 2회의 강의로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10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 남동문화원 김용희 원장의 축하 인사말 모습


개강 첫 강의에는 현재 인천시립박물관 전시교육부장인 이희인 박사의 ▶인천과 남동구의 역사(선사시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개강식과 함께 땅이름연구회 최정학 대표의 ▶남동학(지역 인문학과 문화유산해설사의 세계)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개강식에는 남동문화원 김용희 원장과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김성준 처장이 참석하여 본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남동문화원 김용희 원장은“남동구 문화유산해설사 양성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남동구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며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주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라며“앞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남동문화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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