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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수도권서부본부, 2024년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캠페인 전개

철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시행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4/24 [11:57]

한국철도 수도권서부본부, 2024년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캠페인 전개

철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시행

곽희숙 | 입력 : 2024/04/24 [11:57]

▲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캠페인 단체사진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전승찬)는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24일(수) 영등포역 광장에서 ‘철도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철도교통안전 캠페인’은 대국민 철도안전·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철도이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하며, 수도권서부본부는 매년 4월과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에 전 소속에서 안전캠페인을 시행해오고 있다.

 

’24년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캠페인은 봄철 철도이용량 증가에 대비해 ‘에스컬레이터 함께서기’ 등 고객이용시설 안전이용과 자살예방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 전승찬본부장이 고객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수도권서부본부 직원과 영등포파출소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역 및 열차 내 홍보와 더불어 QR코드 홍보물을 활용해 홍보효과를 향상시키고자 했다.

 

전승찬 본부장은 “봄철 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수도권서부본부는 관내 시설물을 사전 점검 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대국민 안전의식 증진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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