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어린이날 행사에서 추억 만들었어요~
어린이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마술쇼, 축하공연 등
심철 | 입력 : 2024/05/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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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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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다함께 신나게 놀자 구로’라는 주제로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와 신도림역 선상역사에서 열린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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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캐릭터 의상을 입고 사생대회와 백일장의 시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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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마법사 캐릭터로 변신해 ‘어린이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의 시제를 발표했다.
‘어린이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아이들은 신도림 선상역사에서 작품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꿈자랑 경연대회,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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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신도림역 선상역사의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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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가 내려 아쉽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오늘이 행복한 날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철(6506sim@hanmail.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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