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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제7차 장학금 수여식

장은희 | 기사입력 2024/05/22 [20:40]

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제7차 장학금 수여식

장은희 | 입력 : 2024/05/22 [20:40]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이사장 전구표)는  22일 안산시 단원구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사무실에서 제7차 2024년 장학금 4백만원을 10명의 장학생에게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전구표 이사장(안산시육상연맹회장), 신동원 이사, 박양복 이사 정영옥 이사, 야구협회 윤성필회장, 체조협회 김지숙회장, 축구협회 김원덕회장, 평창군민회 윤수용회장, 함께꿈꾸는세상 문순덕이사장 후원하시는 다수의 회원님과 수혜자 가족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꿈나무인재육성센터에 선정된 장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한 학업태도와 긍정적인 생활태도로 타인에 모범이 되는 학생으로 초·중·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았다.

 

김다윤(모바일과학고), 궤디 제레미야(원곡고), 김지건(단원중), 정연우(경수중), 윤예은(와동중), 박시후(경수중), 손홍석(삼일초), 김재윤(본오초), 이다현(호동초), 권수진(군포양정초) 총 10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4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양말, 쵸코파이, 야구공이 지급되었다.

 

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 꿈나무 장학금 지원사업은 안산시 및 인근지역 초·중·고등학교 체육분야 학생의 역량 발전을 지원하고, 학생의 복지향상 및 장기적 체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분기별로 실시되고 있다.

 

전구표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이사장은 “체육 꿈나무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향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체육 분야의 큰 주역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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