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재)한국여성수련원 –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위한 협력
5월 23일(목),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 체결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5/23 [18:01]

(재)한국여성수련원 –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위한 협력
5월 23일(목),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 체결

곽희숙 | 입력 : 2024/05/23 [18:01]

▲ (재)한국여성수련원-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 업무협약식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함영이)과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이이재)는 5월 23일(목), 16시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 그리고 직원들의 역량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① 여성의 능력개발 등 각 기관 고유 사업의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② 양 기관 직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협력, ③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일·가정의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구축은 물론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치유와 회복 프로그램 개발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협약을 체결하는 23일부터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승진자 34명을 대상으로 협업과 소통을 위한 팀빌딩,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특강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함영이 (재)한국여성수련원장은 “시민들과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라며, “바다와 솔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교육 환경과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시 활기차게 일터로 돌아갈 수 있는 회복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