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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 고잔동 축제서 '가정의 달-행복의 하모니' 공연 성료

장은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08:35]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 고잔동 축제서 '가정의 달-행복의 하모니' 공연 성료

장은희 기자 | 입력 : 2024/05/27 [08:35]

▲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 고잔동 축제서 '가정의 달-행복의 하모니' 공연 성료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 단원구는 단원구여성합창단이 지난 25일 고잔동 화정천에서 진행된 ‘소확행 축제’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소확행 축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과 사생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볼거리가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어우러진 특별한 고잔동 지역축제다.

이번 공연은 소확행 축제를 주관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잔동 주민자치회의 특별 초청 무대로, 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 앞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통해 행사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민수 단원구여성합창단 지휘자는 “이번 축제에서 단원구여성합창단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무대였다”라며 “앞으로 더 멋지고 풍성한 무대로 지역사회에 행복과 기쁨을 선물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용대 단원구청장은 “이번 음악회가 지역주민들께 특별하고 멋진 무대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더욱 멋진 무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안산의 문화예술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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