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기획]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세계적인 해양관광·문화의 도시로 도약하는 화성!’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최대 해양문화축제
100만 화성시 첫 뱃놀이 축제라 큰 의미있는 행사
세계적인 해양관광·문화도시로 발돋움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21:28]

[기획]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세계적인 해양관광·문화의 도시로 도약하는 화성!’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최대 해양문화축제
100만 화성시 첫 뱃놀이 축제라 큰 의미있는 행사
세계적인 해양관광·문화도시로 발돋움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31 [21:28]
본문이미지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곽희숙 기자)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시의회는 김경희 의장은 31일,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에서 열린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을 비롯한 화성시의회 의원,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 및 경기도의회 의원, 멕시코 대사, 기독교 총연합회 회장, 해양수산업 단체, 화성시 대표축제 추진위원회장, 시민 등 약 8,000여 명이 참석했다.

 

본문이미지

▲ 해양경찰관현악단의 축하공연     (사진=곽희숙 기자)

 

화성 뱃놀이 축제 식전공연으로는 해양경찰관현악단의 공연으로 축제를 알리는 흥겨운 무대가 시작했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배우 원기준, 김규리, 조재윤, 김민지 육상선수가 화성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화성시 뺏지과 홍보대사 위촉장이 수여되었다. 식후 메인무대에서는 플레이스타 뮤지컬과 가수 송가인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6월 2일까지 3일간, 요트 승선 체험, 뱃놀이 해적선 보물찾기 (AR 증강현실), 이색 LED밤배 경연대회, 해상레저기구 체험, 어린이 물놀이 프로그램, 천해유람단 케이블카, EDM NIGHT, 불꽃놀이 등을 운영하며 지난해보다 양적, 질적으로 확대된 해양 레저 체험과 공연을 선보인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수도권 최대해양 문화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를 축하하며 서해안 레저 스포츠의 중심인 화성시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하며“서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전곡항에서 열리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는 화성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 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본문이미지

▲ '제14회 화성뱃놀이축제 퍼포먼스(왼쪽에서 6번째 김경희 의장)    (사진=곽희숙 기자)

 

또한, 김경희 의장은 “지난해 전곡항이 화성밤바다로 이쁘게 물들거라고 했는데 올해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 반짝반짝 이쁜 화성밤바다에서 야간 행사를 즐기시며 화성밤바다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화성시는 세계적인 해양관광·문화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 뱃놀이 축제는 전곡항의 완비된 마리나 시설과 우수한 해양 체험 콘텐츠를 인정받아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2024년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이날 전곡항에서는 화성시와 한국해양재단이 주관한‘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함께 열려 2025년, 100만 화성특례시를 기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