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 챌린지」는 함께 노래하며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디지털 활용 기반 놀이 형태이다. 참여 기관에서는 물놀이 안전송, 통학길 안전송 등에서 한 곡을 선택해 1분에서 1분 30초 이내 노래, 율동, 랩, 안전구호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영상을 담아 북부체험교육원 누리집에 탑재하였다. 안전송 숏츠 영상은 「안전송 모아모아」로 편집하여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였다. 2025년에 처음 시도하는 챌린지로 참가한 기관 모두 시상하여 격려하였으며 유아 안전 자료 제작 시 피드백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어린이집 교사는 “상을 받아서 기쁘고 아이들이 매일 노래로 흥얼거리며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상품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주형 원장은 숏츠 챌린지 운영 결과를 보며 “유아들이 놀이하듯이 즐겁게 안전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고,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춘 실천 위주의 흥미로운 안전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