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정기탁사업 지원금을 받아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 29명과 천안 소노벨 오션어드벤처에 방문해 물놀이 체험을 비롯한 친구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현진옥 단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웃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아이들의 밝은 성장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긍호 면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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