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부터 각 동별 얼음생수 500개씩을 매주 월, 수, 금, 4개 동씩 순회하여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1인 1병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건강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난 예방 및 복구를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으로,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및 하천변 출입통제선 설치, 겨울철 도로변 눈 치우기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안산시자율방재단은 폭염예보 기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시설 주변에서 얼음생수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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