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 정성껏 재배한 천연 수세미 나눔
-용문면과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
김지영 | 입력 : 2025/09/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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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가 수세미 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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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위원장 송교연)가 15일 직접 기른 수세미 열매를 재배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 수세미로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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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다문리 휴경지에 재배 중인 수세미 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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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위원회는 휴경지 100여 평에 수세미 모종을 직접 심어 가꾸어 왔다. 수확한 열매는 껍질을 벗겨내고 끓는 물에 삶고 건조 시켜 실생활에 수세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용문면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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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열매를 실생활 주방용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세미 열매의 껍질을 벗겨 삶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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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연 위원장은 “나눔과 봉사는 언제나 행복한 시간”이라며 “언제나 함께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크고 작음이 아닌 큰 것도, 작은 것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눔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세미 열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 성분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 정성껏 재배한 천연 수세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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