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양평군의회 여현정 의원에게 30일 공판 검사가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최재관 지역위원장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01호 법정에서 열린, 이날 공판에서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최재영 목사는 징역 1년 6월, 명예회손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외에 공범으로 기소된 시민단체 소속 4명에 대해서는 벌금 7백만 원에 가납 명령을 요청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피선거권이 박탈된다. 선고일은 12월 18일이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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