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치대학은 ▲여성 지도자의 역할과 과제 ▲양성평등의 이해 ▲AI 소통법 ▲건강·자기관리 ▲생활법률 ▲현장견학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과정을 이수하여 1,200여 명의 여성 리더를 양성해왔다.
한편, 안산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성평등 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가족친화적 돌봄 체계 확산 ▲여성 활동 역량 제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숙 총동문회장은 “푸른 가을하늘 아래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웃을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자치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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