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통장자율회장은 “비치코밍 활동을 통해 직접 수거한 폐 바다유리를 이렇게 멋진 공예 작품으로 만들어 전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러한 작품활동이 입소문이 나서 올해 여러 곳에서 전시회를 개최했고, 유치원, 학교 등에서 수업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최옥주 동장은 “구월3동 통장님들의 공예전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폐자원을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친환경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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