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불로교회가 50세트, 인천검단로타리클럽이 40세트를 각각 마련했으며,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수 불로교회 목사는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오 인천검단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로타리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설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세종 불로대곡동장은 “불로교회와 인천검단로타리클럽의 정성 어린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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