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설철희 자율방재단장과 방재단원 등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대역 앞 주변과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인원확인과 스마트 봉사 활동 인증을 마친 뒤, 안산시자율방재단 단장 지시에 따라 방재단원들은 지역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는 안전예찰 활동을 병행했다.
설철희 단장은 “캠페인 활동은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캠페인 ▲환경정화활동 ▲재난.예찰 활동 ▲제설 및 재난 대응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자율방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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