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2026년 안산시, 7개동 빗물받이 합동 선제 점검 실시 ‘침수피해 예방 총력’

장은희 | 기사입력 2026/03/15 [15:29]

2026년 안산시, 7개동 빗물받이 합동 선제 점검 실시 ‘침수피해 예방 총력’

장은희 | 입력 : 2026/03/15 [15:29]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시방재단(단장 설철희)은 지난 13일 관내 7개 동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합동 선제점검을 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활동은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과 함께 시민 안전과, 하수과, 도로교통과 등 3개 부서와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참여해, 침수피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점검에서는 ▲멘홀 및 빗물받이 내 낙엽과 퇴적물 제거 ▲ 침수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실질적인 예방중심의 정비 활동으로 이어졌다

 

 

안산시와 안산시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