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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175km 해역에서 7.4 규모 아주 강한 지진이 발생하였다고 일본기상청은 밝혔다.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175km 해역에서 발생한 위도는,39.80 N, 경도: 143.20 E에서 발생 했다.
이번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3미터 스나미가 발생하였다.
이번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한반도에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 하고 있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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