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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학표 군의원 후보 “끝까지 책임지는 군민의 이정표”되겠다.

-홍정석 전 도의원 사회 맡아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5/16 [20:24]

무소속 이학표 군의원 후보 “끝까지 책임지는 군민의 이정표”되겠다.

-홍정석 전 도의원 사회 맡아

김지영 | 입력 : 2026/05/16 [20:24]

▲이학표 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나선거구 무소속 이학표 군의원 후보가 16일 용문면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홍정석 전 도의원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민과 선후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학표 후보는 참석한 내빈을 일일이 소개한 후 배우자와 아들·딸 그리고 친형 등 가족을 특별히 소개했다.

 

이학표 후보는 인사말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정치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등굣길, 어르신들이 걷는 골목길, 매일 장사하시는 상인들의 땀 방을 속에 정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무소속 이학표 군의원 후보가 개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약속한다”며 “정당의 눈치를 보는 정치가 아닌, 오직 군민의 눈치를 보고 군민의 삶을 해결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군민의 이정표가 되겠다"며 "저와 함께 함께해 달라"고 했다.

 

무소속 이학표 후보는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양평군바르게살기운동 수석부회장, 지평중고등학교 11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 지평면 이장협의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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